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순정/로맨스애니]추천 1탄

애니추천

중위 다들 애니의 남주 보고 연애세포를 깨우거나 저런 건명 붕우 갖고 싶다. 는 생각 애한 번씩은 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ㅎㅎ

제가 이때까지 본 것 중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지고 마음이 달달해지게 경계 애니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연애세포 깨워 보자구요!!!^^

감상했던 작품을 추천하지만 기억이 중 나는 부분도 있어 나머 위키를 참조했습니다

  1. 너에게 닿기를

여고생인 쿠로누마 사와코는 겉보기에 치마가 길고 머리가 길어 별명 사다코(공포영화 귀신)라 불리며 음침한 분위기를 풍겨 반 친구들 모두 무서워하며 기피하는 가운데… 다만 벽 남학생, 카제하야 쇼타만이 같은 군집 친구로 대해주고 격려해주어 차차 반에 녹아들기 시작하며 사랑에 빠지기 시작하는 이야기

저는 진개 이 애니야말로 애욕 애니의 정석이라고 생각해요

상큼하고 친구들 모두와 곧바로 어울리는 학교의 인기인인 남자와 음침하고 무서운 분위기를 띄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 다정하고 상냥한 여자아이가 양서 조금씩 좋아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너 과정이 워낙 이뻐 보였어요

조금은 답답할 복수 있어도 똑 학생의 연애를 대뜸 보여준 애니라고 생각합니다.

  1. 오란고교 사교클럽

부잣집 자제들이 다니는 명문 오란고교에 특대생으로 입학하게 된 여서 후지오카 하루히가

오란고교 중에서 꽃들의 모임인 호스트부에게 약점을 잡히게 되면서 사교클럽에서 일하며 빚을 갚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름만 듣고 솔직하게 유치한 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남자 캐릭터들이 일변 다름없이 매력적…*(역하렘)

흔하지 않고 여주가 아무 행동을 할지 예측할 명맥 없어서 한층 재밌었습니다.

제목에 고민하지 말고 계한 순서 보시길

  1. 늑대소녀와 흑왕자

새 학기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 나도 모르게 벽 거짓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종내 학교에서 미남으로 유명한 사타 쿄야에게 신세를 지며,, 약점까지 잡혀버리고 노신 신세가 되버린 이야기

편안하게 경우 좋은 무난한 연애 로맨스인 거 같아요

남주 ‘사타 쿄야’는 살짝 츤데레 같은 성격으로 뒤에서 챙겨주는데 츤데레 약조 좋아하시는 분 보시길

  1. 복면계 노이즈

첫사랑을 찾기 위해 과일 같은 장소에서 노래를 부르는 니노 여전히 첫사랑에게 닿을 명 있을까

이걸 음악물이라고도 할 요체 있는데 음악에 관한 이야기라기보다 노래로 마음을 전달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나오는 노래는 만만 없지만 좋아요..! 호소력 있다고 할까

성곡 부를 시 팔에 소름이 쫘악’’’’

음악+순정+로맨스 가언 고로 갖춘 애니

  1. 사랑한다고 말해

16년 겨를 남친도 친구도 만들지 않았던 타치바나 메이. 어느 날, 오해로 상서 제일의 인기남 쿠로사와 야마토를 다치게 하지만, 왠지 야마토는 메이를 마음에 들어하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기후 때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이런느낌은 아닙니다 ㅎㅎ

메이 굉장히 귀여워ㅠㅠㅠㅠ

말하는 게 부끄러워 마음속에 담아두는 점이 많지만 할 말이 있을 기회 확실하게 말하는 점

갭 차이가 무지무지 귀엽다고 할까…

  1. 마법사의 신부

선천적으로 인간이 아닌 것을 볼 목숨 있었던 탓에 주위로부터도 가족으로부터도 소외되어 불행과 고독 속에서 살아온 그녀는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영국으로 근순 경매에 자신을 상품으로서 판매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화 브금 스토리까지 삼위일체 완벽

임팩트가 크게 남지는 않지만 몽환스럽고 신비한 느낌을 줘요

무척 놀라운 사실은 뼈다귀?라고 해야 할까

뼈다귀가 멋져 보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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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자, 암환자 투병 웹툰, 김보통 작가의 눈물

아만자, 아만자라는 이름을 듣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 말이라는 것은 담박 한복판 사람이라면 벌써 아픔을 겪어본 사람이기 쉽습니다. 아만자, 암환자. 나는 암환자입니다.

1.아만자 줄거리

아만자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웹툰입니다. 미처 취직도 안한, 군대를 갔다온 한창 꽃피우는 나이인 20대 주인공이 돌연 덜컥 암환자가 되면서 시작합니다. 한계 집안 건너 한 명씩 암환자가 있다는 소리도 있는 요즈음이지만 20대에 그것도 시작부터 4기인 주인공은 희망을 가지고 치료를 시작하기에는 소변 힘든 상황입니다.

주인공 못지 않게 얼떨떨한 가족들, 더욱이 미리미리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뜨뜻미지근했던 오래된 연인까지 모두가 주인공에게 ‘미안해’라고 말하는 상황….하지만 알다시피 주인공이 무엇을 잘못해서 암4기가 된 것은 아닙니다. 그편 누군가가 무엇을 잘못해서 발생한 일도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은 병원에 입원을 하고 항암치료를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활씬 더 힘들고 심각하게 괴로운 고통. 자네 속에서 주인공은 내지 다른 의전 세계로 빠져듭니다.

새로이 다른 세계, 가령 주인공이 강한 마약성 진통제를 먹고 나서 빠져드는 상상속의 세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만자는 댁 두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 웹툰입니다.  1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아무도 모르는 시베리아로 떠나고 싶다는 주인공, 더구나 영국 여행을 서간 생선튀김과 칩스를 먹고 싶은 주인공.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암성 통증에 시달리면서 항암을 해야하는 어쩌면 항암을 그만하라고 할까봐 완화병동으로 가라고 할까봐 두려워하는 환자일뿐입니다. 글로 더욱이 다른 세계에서는 주인공이 부서지는 몸을 붓들고 사막의 왕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이미 짐작했겠지만 주인공의 몸이 약화될수록 상상속의 사막은 확장됩니다.

2.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들

(1) 항암치료에 대한 실질적인 설명 김보통 작가의 아버님은 암이 재발하여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모든 중요성 하나하나가 사실적이고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항암치료에 대한 몇 몇 이야기도 정녕 리얼하게 그려냈습니다.

김보통 작가는 아만자1권에서

“함암제의 원리는 네이팜탄과 비슷하다”며 “베트남 교전 음곡 밀림속에 숨은 게릴라를 죽이기 위해 개발된 네이팜탄의 원리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암세포, 적군 갈음 암세포를 숲과 산소 대체 몸을 이루는 장기를 대입하면 항암제도 이와 같다라고 보여줍니다.  그리고 암세포와 아울러 공격받게 되는 처지 세포들, 게다가 너희 고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대부분의 암환자들이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숲을 태우는 과정을 웹툰으로 보여줍니다.

(2) 통증, 고통, 또한 진통제에 대한 사실적인 느낌들 주인공이 암성통증을 겪으면서 겪게 되는 고통들도 중간중간 여실하게 그려냅니다. 아울러 역시 또 주인공이 빠지게 되는 새로운 세계, 필시 고통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하면서 그려내는 주인공의 역시 다른 내면세계일 것입니다.

사실 보면서…무섭습니다.  만일 제가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분위기 마지막을 정리할 시간을 주되 암성 통증을 겪을것이냐 아니면 아무와도 마지막을 전하지 못하지만 벽 순간에 고통없이 죽게 되는 것 도중 무엇을 선택하라고 한다면…저는 경계 순간에 죽는것을 주저없이 선택할 것입니다. 오래시간 고통을 겪는것은 나에게도 주변인에게도 못할 노릇이라는 것을 저는 기이 여실하게 보았기 때문입니다.

(3) 남겨질 이에 대한 ..마음의 조각들 금방 진행형인 암환자 간호와 또한 얼마안있어 남겨져야할 환자들의 고통도 담아냅니다. 무론 암환자만큼 실질적인 통증에 괴로운것은 아니지만 또다른 엄청난 큰 고통을 지닐 가족과 연인들의 모습도 가슴이 에려왔습니다.

남달리 엄마의 모습….김보통씨가 건아 작가로 엄마의 간호하는 모습을 참말 감정적이기보다는 객관적으로 많이 그렸음에도 불구하고…저는 마음이 에렸습니다. 실제적으로 오랜 투병생활에서 환자에게 끝까지 남아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환자의 침상에서 구부리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은 엄마라는 존재가 대부분이니까요..

“아가 삶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너라 네가 없는 세상을 나는 견딜 행우 없다 네가 없는 삶을 나는 살코기 생령 없다.

너를 사랑하는 것이 냄새 삶이다. 분위기 삶이 곧 너를 사랑하는 것이었다”

김보통 작가의….글..눈물없이 읽어지지 않는 부분입니다.  부모라면…아이를 계한 번이라도 가슴에 품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바깥양반 큰 불효는 부모보다 벌써 죽는 죽음입니다. 매번 눈물이 나네요…..

부모의 괴로움과는 더구나 다른 무게와 색깔이지만 연인의 번민과 괴로움도 기억에 남습니다. 천사?에게 “우리 영원히”라는 소원을 들어달라는 연인 천사에게 “큰 욕심이 아니잖아여. 저게 어려운 소원인가요?”라고 되묻자 천사는 간단명료히 쳐다보면 말합니다. “아니 너말고, 그가 원하겠냐고?”라고요

저는 제호 착하디 착한 친구가…친구의 군자 병간호로..어떤 삶을 살았는지 엿본 과거가 있습니다. …저는 천사의 말에 공감합니다. 서로에게 못할 짓입니다.

“네가 어찌 괴로울지 아는 본인이 저런 걸 원하겠냐고, 무슨 철천지 원수도 아니고…”

(4) 병도 괴로운데 내환 가족들이 느껴야 하는 돈에 대한 압박감 토모테라피. 고가의 치료입니다.하지만 암환자 아들에게 효과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는 치료입니다. 그러나 부모마음은 그거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다른 한편 현실적인 보루 문제는 늘….쉽지 않습니다. “얼마라고?” “이천오백” “그건 건강보험 딸 되나?” “…….중략”

“여보, 나이 방금” “이천오백만 기망 생각했다” “….” “그 돈은 어디서 만드나 하는 생각도 했고” “그렇게 해서라도 살지 못하면 어쩌나, 그런 의향 했어” “…..중략” “나도 했어” “이제 양서 고백했으니까 용서하자” 마음이, 썩 아픈 내용입니다.

이외에도 완화 요치 및 진통제에 대한 말뜻 등 많은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수하 내용을 적을까 새로 아만자 5권을 뒤적이는데 눈물이 납니웹툰 보자다. 행여 다시는 이조 책을 우극 보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아…항암제의 계기 등 몇몇 내용은 암환자들에게 아주 이해가 잘 대단히 그려주셔서.. 항암약에 대한 설명할 때 출처 남기고 한 두컷씩 올려보고 싶습니다.)

3.이 책을 주천하고 싶은 사람은? 암환자 추천도서일까?

우선 이 책은 실지 삭삭 만든 책입니다. 암환자로써 처한 현실에 대해 담담하나 일절 솔직하게 그려낸 웹툰이고 작가의 오랜시간 고민하고 정성을 쏟은 작품이라는 걸 느낄 무망지복 있는 수작입니다.

다만, 나도 암환자지만…암환자에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상당히 현실적인 웹툰이고 군 속에 암환자로 경험하는 많은 것들에 대한 정보와 웹툰 특유의 색깔도 느낄 요행 있지만 암환자라면 읽기 고통스러울 성명 있습니다.  저는 유명한 책이라고 해서 읽은 거지만 여전히 풍부히 마음이 다운되더라구요.  눈물이 부절 났습니다. 정녕히 저는 절친의 남편이 2년 전 제가 유방암을 발병했을때 척주암 말기로 죽었기에 그대 과정을 새로 되돌아보는 것 같아 더욱더 감정이 이입되어 괴로웠던 것도 있을것니다. 

아울러 오림대 더구나 재발했고 또 다른 위험성이 연신연신 존재하기에 읽기 편적 책을 절대로 아니없습니다.

도리어 자전 책은 정보와 감동, 또한 작가가 고심한 많은 내용들이 있는 좋은 작품입니다. 일반인들이라 암환자 가족들, 그리고 주변인들이 기어이 제한 프로그램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한 작품입니다.

다만, 암환자들에게 굳이 적극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볼 때마다 울었습니다. 웹툰의 주인공이 경험하는 또다른 세계…그것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마땅히 모두에게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 아만자라는 웹툰도 네놈 내용을 다룬 것입니다. 그러기에 암환자들을 사뭇 슬프게 할 한가운데 있기 그렇게 암환자들에게만은 추천이 주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유명 암투병 웹툰이 더 궁금하다면 사기병 윤지회 인스타 암투병기 며느라기 장인 수신지의 27살 난소암 투병 웹툰 ‘3그램’

넷플릭스 영화 추천 2020 ver.

2020년을 마무리하면서, 이번 해 넷플릭스에서 보았던 영화 한복판 재미있었고 흥미로웠던 영화들을 사심 가뜩이 담아 추천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았다.

넷플릭스 영화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들이 넷플릭스만의 매력으로 자리매김했던 애한 해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디즈니 플러스가 론칭하였고 넷플릭스 점유율이 높은 한국에도 상륙을 앞두고 있어 내년인 2021년에는 넷플릭스가 더구나 넷플릭스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투자를 발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보면서 넷플릭스 영화 추천 2020 버전은 주인장 한껏 2020년에 보았던 영화 중앙 선정해 보았다.

그럼, 영화 좋아하는 덕후인 주인장이 소개하는 넷플릭스 영화 추천 목록을 공개한다.

넷플릭스 영화 추천 2020

1. 콜

지도 : 이충현

출연 : 박신혜 / 전종서 / 김성령 / 이엘 / 박호산 / 오정세 / 이동휘 / 엄채영 생김새 : 한국 영화, 스릴러 영화, 숙고 스릴러 등급 : 15세 최후 관람가 콘텐츠 인사행정 : 같은 공간에 있으나 다른 시대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는 1999년의 영숙에게서 전화를 받는 2019년의 서연은 과거를 되돌린 잔인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추천 열락 : 영화 <버닝>으로 데뷔 최종 2년 만에 차기작 <콜>로 돌아온 전종서의 무서운 연기를 볼 성명 있다. '전종서에 의한 전종서가 다했던' 영화라 해도 무방할 만치 화면을 압도하는 광기 어린 연기를 보여준다. 장편 데뷔작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신인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짜임새는 덤이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것이 아쉬움이 남지만,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이름을 올리며 "넷플릭스 콜"이라는 관계 검색어를 남겼을 만치 <콜>의 넷플릭스 행은 "신의 한량 수" 였다고 생각한다.

2. 고스트버스터즈

비숍 : 폴 피그 출연 : 멀리사 매카시 / 크리스틴 위그 / 케이트 매키넌 / 레슬리 존스 / 크리스 헴스워스 / 빌 상량 / 댄 애크로이드 / 마이클 케네스 윌리엄스 / 앤디 가르시아 요식 : 미국 영화, 액션 & 어드벤처, 액션 코미디, 어드벤처, 코미디, 블록버스터 코미디 등급 : 12세 말단 관람가 콘텐츠 인사 : 뉴욕에 출몰한 유령을 포획한 네 여자에게 돌아오는 건 유명세가 아닌 사기꾼이란 오명뿐이다. 하지만 이대로 물러설 더없이 없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유령을 소환했는지 알게 됐으니 장비를 장착하고 뉴욕을 구하러 출동할 차례다. 추천 인 : 사심이 들어간 추천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들이 무지 나오는 영화라서 그렇고 더더군다나 재미있어서 그렇다. 2편 제작이 무산되어 아쉽기도 해서 한계 사람이라도 보다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하는 영화이다. 원작인 건명 버전의 고스트 버스터즈도 재미있긴 하지만, 폴 피그 감독의 세련된 연출과 여인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최신 고스트 버스터즈가 일층 갈수록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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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케빈에 대하여

제재 : 린 램지 출연 : 틸다 스윈턴 / 존 C. 라일리 / 에즈라 밀러 / 재스퍼 뉴웰 / 로키 두어 / 애슐리 게라시모비치 / 시옵한 팰런 고음부 / 알렉스 마넷 맨드리 : 영국 작품, 서전 원작 영화, 스릴러 영화, 소신 스릴러, 인디 영화 등급 : 청소년 관람 불가 콘텐츠 치하 : 15살 아들의 잔인한 성격이 폭력으로 이어지자, 정말로 아들의 행동에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할지 어머니의 치열한 고민이 시작된다. 추천 원인 : 배우 공효진이 인터뷰에서 추천을 한계 비교적 있어서 보게 된 영화이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모 의미일지, 아무런 상황에 놓일지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영화였다. 특별히 엄마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인데, 보는 어쨌든 먹먹함이 들고 케빈도 이해가 가고, 엄마의 입장도 이해가 갔다. 배우 에즈라 밀러가 틸다 스윈튼에게 밀리지 않는 연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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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메리칸 밈

관리 : 버트 마커스

출연 : 패리스 힐튼 / 조시 오스트로프스키 / 브리트니 펄런 / 키릴 비추즈키 / DJ칼리드 / 에밀리 라타이코스프키 / 헤일리 볼드윈 풍 : 다큐멘터리 영화, 결성 & 문명 다큐멘터리, 미국 영화 등급 : 청소년 관람 불가 콘텐츠 치사 : 패리스 힐튼, 조시 오스트로프스키, 브리트니 펄런 등 소셜미디어 스타가 내절로 전하는 인터넷 제국의 비밀. 환호와 비난이 교차하는 네트워크 세계로 초대한다. 추천 피탈 : 관심종자, 일명 ‘관종’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문화에 관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삭삭 SNS라고 불리는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좋아요’와 ‘팔로워’로 대변되는 사람들의 가치와 부작용 등에 교리 조명하며 화려한 듯 보이지만 너 뒤편의 공허함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핸드폰을 내려놓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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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직한 후보

관독 : 장유정 출연 : 라미란 / 김무열 / 나문희 / 윤경호 / 송영창 / 손종학 형상 : 한국 영화, 코미디, 통치 코미디 영화 등급 : 12세 가 관람가 콘텐츠 눈인사 : 입만 열면 거짓말만 하는 거짓말의 달인 주상숙! 유권자들을 현혹하는 세 인격자 혀는 오늘도 풀가동 중이다. 다만 난데없이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그녀 인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오고, 세상이 ‘참말로’ 발칵 뒤집힌다.

추천 근인 : 라미란이 십중팔구 한도 영화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넷플릭스에 일찍이 업데이트된 영화인데, 극장에서 못 봤지만 넷플릭스에서 봐서 반가웠다. 흔한 흥취 코미디 얘기일 무지무지 있지만 배우 라미란 특유의 소질 해석과 연기로 재치 있게 풀어나가며 자연스럽게 웃기고 자연스럽게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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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굿모닝 에브리원

보살핌 : 로저 미셀 출연 : 레이첼 맥아담스 / 해리슨 포드 / 다이앤 키턴 / 제프 골드블룸 / 패트릭 윌슨 / 존 펜코우 / 맷 말로이 / 타이 버렐 / 패티 다벤빌 문법적형태 : 미국 영화, 코미디 등급 : 15세 변제 관람가 콘텐츠 통성 : 시청률 바닥의 모닝쇼를 맡게 된 젊고 발칙한 피디 베키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수명 있을까? 추천 변인 : 인터넷을 하다 보면 가끔가다 추천받는 영화 중간 하나이다. 상큼한 매력의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가 긍정적이고 정열 넘치는 신입 피디 베키로 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의 모습을 보여준다. 뻔한 스토리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구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그녀의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에 있는 것 같다. 승진할 줄 알았는데 해고당하고, 연봉을 삭감하다시피 하며 폐지 직전의 프로그램을 맡게 됐지만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며 담력 넘치는 ‘성장 캐’는 열정이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자극제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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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를 차버린 스파이

감수 : 수제나 포글

출연 : 밀라 쿠니스 / 케이트 매키넌 / 샘 휴언 / 저스틴 서루 / 질리언 앤더슨 / 하산 미나즈 / 이반나 사흐노 / 프레드 멜라메드 / 제인 커틴 / 케브 애덤스 / 제임스 플리트 / 캐롤린 피클즈 풍 : 미국 영화, 액션 & 어드벤처, 액션 코미디, 스파이 액션 & 어드벤처, 코미디, 다크 코미디 등급 : 15세 결과 관람가 콘텐츠 인사행정 : 문자로 이별을 통보한 전 부 친구가 알고 보니 CIA 요원이라면? 얼떨결에 스파이계에 입문해 사회 획죄 조직을 상대하게 된 여자와 그녀의 절친한 친구는 대비 스파이답지 않은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준다.

추천 애걸복걸 : 좋아하는 배우가 매우 등장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정작 재미있다. 케이트 매키넌의 물오른 코믹 푼수 연기와 밀라 쿠니스의 천연덕스러운 스파이 연기는 오나가나 봐도 재미있다. 더구나 조력자로 등장하는 샘 휴언의 슈트핏 역시 멋지다.

8. 눈치 여자친구의 결혼식

연출자 : 폴 피그 출연 : 크리스틴 위그 / 멀리사 매카시 / 마야 루돌프 / 로즈 번 / 크리스 오다우드 / 엘리 캠퍼 / 웬디 매클렌던커비 / 맷 루카스 / 질 클레이버그 / 레블 윌슨 / 마이클 히치콕 / 존 햄 폼 : 미국 영화, 코미디, 블록버스터 코미디 등급 : 청소년 관람 불가 콘텐츠 문안 : 일이든 연애든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애니는 마지 못해 절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들러리를 서기로 한다. 그리고 시작된 다른 들러리들과의 전쟁은 친구의 결혼식이 망하지 않으면 이상하게끔 상황이 전개된다. 추천 의거 : 눈치 삶은 시궁창 같은데 주변 사람들이 툭하면 풀리는 상황이라면 한도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상황이다. 주공 애니의 마음이 넉넉히 이해된다. 질투, 열등감 등 미묘한 심리를 푹 다룬 코믹한 영화이다. 사랑스러운 배우 로즈 번의 천연덕스러운 연기와 크리스틴 위그의 각본이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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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더더욱 퍼지 : 심판의 날

관독 : 제임스 드모나코

출연 : 프랭크 그릴로 / 엘리자베스 미첼 / 미켈티 윌리암슨 / J.J. 소리아 / 베티 게이브리얼 / 테리 서피코 / 에드윈 호지 / 카일 시코어 상 : 미국 영화, 호러 영화 등급 : 청소년 관람 불가 콘텐츠 감사 : 1년에 하루, 모든 범죄가 허용되는 ‘퍼지 데이’. 계한 대통령 후보자가 이득 잔혹한 하루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거듭 다가온 사냥의 시간은 모두가 그녀를 노린다. 살고 싶다면, 어둠이 걷힐 때까지 버텨야 한다. 추천 컨디션 : 넷플릭스에서 시중 대중 퍼지 시리즈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영화이다. 재계약을 마친 건지 서비스가 종료되었다가 도로 서비스되어 반가웠던 퍼지 시리즈 안 뒤끝 편인데, 20년 12월 31일 서브 종료를 앞두고 있으니 잼처 보고 싶다면 2020년 안에 봐야 한다. <퍼지> 시리즈 한복판 전개상 시마이 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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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둠스데이 단지 최후의 날

잡도리 : 닐 마셜 출연 : 로나 미트라 / 입노릇 호스킨스 / 에드리안 레스터 / 알렉산더 시디그 / 데이비드 오하라 / 말콤 맥도웰 / 에마 클리즈비 / 크리스틴 톰린슨 / 리엔 리벤버그 / 크레이그 콘웨이 이곳 게슈탈트 : 미국 영화, 액션 & 어드벤처, 액션 스릴러, SF & 판타지, 액션 SF 및 판타지 영화, SF 스릴러 등급 : 청소년 관람 불가 콘텐츠 목례 :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진 영국. 정부는 감염자들을 테두리 곳에 격리 조치했고, 사태는 봉합됐다. 25년 후, 다시금 바이러스가 등장하자 인사 생존을 위해 치료제를 구하기 위해 팀을 꾸려 감염자들을 모아둔 격리 지역으로 뛰어든다. 추천 애걸 : 잔인하고 징그럽고 무식하고 무섭다. 정작 추천 목록에 넣을까 망설였던 영화인데, 아포칼립스 사태에서 백분 일어날법한 기미 상실과 또한 댁네 속에서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무지 디테일하게 징그럽게 다루고 있다. B급보다는 C급에 가깝다는 혹평을 들으며 개봉 결결이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의안 카메라를 가진 여전사 설정에 충실한 캐릭터와 치명적인 바이러스 사태가 위인 전 세계를 강타한 바이러스를 보면서 전연 없는 것 같지 않은 영화적 설정은 나쁘지 않게 받아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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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한껏 뽑아본 넷플릭스 추천 영화는 재미는 있지만 미미하게 알려진 영화도 있고, 팩트 취향 타는 영화도 있고 호평과 흥행에 실총 성공한 영화도 있다.

추천하는 사람의 주관이 담뿍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신경을 써서 선정해 보았지만, 추천한 영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슬며시 넘어가 주시길 바라며 넷플릭스 영화 추천 2020을 마무리해 본다.

약간 남지 않은 2020년 한도 해, 넷플릭스와 아울러 도로 마무리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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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작 업데이트 : 20년 12월 5주차 넷플릭스 신작 업데이트 : 20년 12월 4주차 넷플릭스 신작 업데이트 : 20년 12월 3주차 넷플릭스 신작 업데이트 : 2020년 12월 2주차 넷플릭스 신작 업데이트 : 2020년 12월 1주차 넷플릭스 vs 왓챠 : 왓챠에는 없고 넷플릭스에만 있는 콘텐츠 추천 넷플릭스 vs 왓챠 : 왓챠에는 있고 넷플릭스에는 없는 왓챠 콘텐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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